텔로미어와 관련된 질병

면역 노화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면역기능이 저하되는 현상으로 감염성 질병, 악성종양, 자가면역질환에 취약해짐을 의미합니다.

면역세포인 T-Cell은 세포 표면에 CD28이라 불리니 수용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수용체는 외부로부터 신호를 받아 T-Cell을 활성화 및 증식에 관여하며 사이토카인 생산에도 영향을 주는 중요한 단백질이다.

연구에 의하면, 자가면역 질환이나 만성 바이러스성 감염 질병을 격고 있는 노인의 경우 CD28이 결핍된 T-Cell의 빈도가 증가됨을 확인하였습니다.

 

CD28의 결핍은 세포 노화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텔로미어 길이가 면역 노화와 깊은 관련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관상 동맥성 심장, 고지혈증, 당뇨병 발생도 짧은 텔로미어와 연관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텔로미어와 관련하여 가장 많이 연구된 질병은 암입니다.

보통의 체세포에서는 텔로머라아제 활성이 거의 관찰되지 않지만 암 세포에서는 텔로머라아제 활성이 크게 증가되어 있음이 다수의 연구에서 증명되었습니다.

정상세포의 경우 정해진 횟수로 분열 하게 되면 텔로미어 길이가 짧아지게 되고 세포는 세포노화 과정을 격게 되는데 세포노화 시기에 들어간 세포는 더 이상 분열하지 않으며 성장 정지기 상태로 존재하거나 세포 사멸로 이어집니다.

 

텔로미어가 짧은 DNA는 더 이상 캡구조를 형성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는 DNA 안정성을 감소시킴으로써 DNA 손상은 물론이고 각각의 염색체 말단과 말단사이에 결합을 발생시키게 된다.

이와 같은 현상이 발생된 세포는 보통 세포사멸로 이어지지만 극히 일부 세포는 변이에 의해 텔로머라아제의 계속적 활성화가 일어나고 텔로미어 길이가 일정 수준으로 유지됨에 따라 무한 증식이 가능한 암세포로 변형될 수 있습니다.

세포노화는 세포의 수명을 제한하는 부정적 기능으로 보일 수 있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는 세포 분열 횟수를 제한하여 세포의 무한 분열을 억제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많은 연구자들이 텔로미어의 길이가 노화와 관련되어 있다는 이론을 토대로 텔로미어를 길게 유지하여 노화를 늦추고자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텔로미어의 소실을 늦춤으로써 세포 노화을 방지하고 DNA 불안정성 변이에 의한 암 발생 위험도 낮출 수 있다는 것이 학계의 주장이다.

TTAGGG 제품 근거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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